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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서는 푸드트럭 30대가 조각공원 주차장과 운동장 트랙에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먹거리 음식은 닭꼬치, 츄러스, 타코야끼, 뉴욕핫도그, 소떡소떡, 커피, 음료 등 40여 개 다채로운 품목이 준비돼 있다.
특히 △축제장 내 푸드트럭 대상 위생점검 강화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등 모든 재료에 대한 빈틈없는 관리·감독에 나서는 것과 아울러 '밥상 안전'을 위해 위생점검반을 현장에 상주시켜 시민들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하루 2회씩 총 10회에 걸쳐 클래식, 어쿠스틱 밴드, 재즈 공연, 포크 송 등 다양한 장르의 길거리공연도 펼쳐진다.
조용익 시장은 "축제를 찾는 모든 분이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고 다양한 공연과 진달래꽃을 감상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