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민주당 김해갑·을 민홍철·김정호 후보, 사전투표 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404010002753

글자크기

닫기

김해 허균 기자

승인 : 2024. 04. 04. 14: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일 오전 거주지서 가족과 함께
사전투표
김해시 전하동 주택가에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선거를 독려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허균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해갑·을 후보 2명은 사전투표 첫날인 5일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다.

민홍철 김해갑 후보는 5일 오전 6시 거주지인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와 투표를 한다.

김정호 김해을 후보도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5일 오전 6시 30분 장유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 두 자녀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사전투표는 선거일 5일 전인 5일과 6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국의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별도 신고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민홍철·김정호 후보는 3선과 재선에 성공했던 4년 전 2020년 21대 총선에서도 사전투표를 실시한 바 있다.

민홍철 후보는 "투표의 날만 기다리고 있다는 분노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다. 사전투표로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달라.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해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달라"라고 말했다.

김정호 후보는 "이번 총선 재외선거 투표율이 62.8%로 역대 총선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어느 때보다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을 향한 심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라며 "김해발전 비전과 민생을 위한 일까지 반드시 한다면 해낸다는 마음으로 김해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