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홍철 김해갑 후보는 5일 오전 6시 거주지인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와 투표를 한다.
김정호 김해을 후보도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5일 오전 6시 30분 장유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우자, 두 자녀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사전투표는 선거일 5일 전인 5일과 6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국의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별도 신고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민홍철·김정호 후보는 3선과 재선에 성공했던 4년 전 2020년 21대 총선에서도 사전투표를 실시한 바 있다.
민홍철 후보는 "투표의 날만 기다리고 있다는 분노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있다. 사전투표로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달라.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해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달라"라고 말했다.
김정호 후보는 "이번 총선 재외선거 투표율이 62.8%로 역대 총선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어느 때보다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을 향한 심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라며 "김해발전 비전과 민생을 위한 일까지 반드시 한다면 해낸다는 마음으로 김해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