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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네덜란드의 수질 개선 사례를 보듯이 우리 영산강도 수자원 및 생태계를 복원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영산강을 꼭 살려보자"고 다짐했다.
이날 협약식은 영광 이석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는 영산강 유역권 21개 민간단체 협의체이다.
이 후보와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영산강의 수질개선과 수생태 회복에 필요성을 공감한다. 영산강의 자연성 회복을 통해 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수자원 기능을 제도적 공론화의 틀을 갖춰 영산강이 남도민의 품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자"고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