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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우리꽃과 예술'을 주제로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우리꽃 작품 200여 점과 정교한 세밀화 작품, 아름다운 정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 앞 소공원에 지역 농업인이 재배한 다양한 꽃들이 심어져 있어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분화 만들기, 꽃차 시음, 세밀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도 이어진다. 행사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21회를 맞이한 우리꽃 전시회는 광주시의 꽃 문화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꽃이 주는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많은 시민이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