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19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소비촉진과 홍보를 위해 기업 상생장터 '으쓱(ESG)마켓'을 열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재화·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이번 행사는 서천군 사회적경제기업 11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과 각종 생활용품의 판매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개관 9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 행사와 연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역 내 사회적 경제 기업의 홍보와 판매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천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