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안시의회 제268회 임시회…올해 첫 추경 등 심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419010010854

글자크기

닫기

천안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4. 19. 11: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임시회 운영
천안시의회 전경 (1)
천안시의회 전경.
충남 천안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제26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첫 추경 등 안건을 처리한다.

19일 천안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10일 치러진 천안시의원 아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조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의원선서와 상임위원회 위원 보임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하고 △이상구 의원의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장애인 대형버스 도입 △장혁 의원의 천안시의 효율·효과적 대중교통망 조성을 위해 철도사업에 전문화된 행정조직이 필요 △정선희 의원의 천안사랑 가치 소득 보상제도 도입 등 5분 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천안시 쓰레기 담으며 걷기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천안시 옥외행사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현장 방문(25~26일)과 시정 질문(29~3일)을 통해 시민을 위한 공정하고 올바른 행정이 이뤄지는지 검토한다.

천안시의회 제268회 임시회는 오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을 최종심의·의결하고 5일간의 시정질문을 거쳐 다음 달 3일 폐회할 예정이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