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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자살 위험군을 대상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우울감 감소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은 △신체운동 △영양 관리 △정서 관리 △대인관계 활동 등 4가지 영역에서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토피어리 만들기 원예 체험, 도구를 활용한 건강 체조, 작은 텃밭 만들기 등 우울감 극복에 효과적인 정서 및 신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지역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노년기 우울감을 감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