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의왕 왕림이팝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예술이 팝팝 데이'는 시민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특색있는 문화 콘텐츠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획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먼저 11일 오후 3시에는 천하제일탈공작소의 '추는 사람'들의 탈춤과 인형극인 관객들을 맞는다.
탈춤에 대한 열린 상상으로 시작되는 '추는 사람'은 시민들에게 현대시점으로 바라본 새로운 탈춤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왕림이팝아트홀 야외에서는 업사이클 체험프로그램으로 데님 팔찌, 패브릭 키링 만들기도 함께 진행된다.
이어 25일 오후에는 우주프로젝트의 인형극 '이야기보따리'를 선보이며, 야외 쉼터에서는 오후 2시부터 단 1명의 관객을 위한 '아주 작은 1인 극장'이 개최된다.
또 부대행사로 양말인형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의왕시민들에게 문화 갈증을 풀어주는 '예술이 팝팝 데이'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특색 있는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