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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엔 청운대 민병현 대외교류처장, 국제학생지원팀 담당직원 및 로드시스템 장양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 트립패스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생활의 편의 향상 지원 △글로벌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대해서 협력을 약속했다.
트립패스는 앱에서 충전한 잔액 한도 내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민병현 처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경우 한국에 입국 후 바로 금융시스템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생활 및 금융에 많은 편리함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