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 1만 1000여명의 선수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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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 구미에서, 하나되는 경북의 힘'이라는 구호 아래 치러지는 이번 경북도민체전은 22개 시·군 1만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메달 경쟁을 벌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체육 꿈나무와 체육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스포츠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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