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탄천변 ‘메밀꽃 필무렵’ 행락객 발길 멈춘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15010007062

글자크기

닫기

성남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5. 15.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탄천변 5950㎡ 규모 지금 메밀꽃 장관
18일 전후로 만개…수확 체험 행사도 개최
성님 메밀꽃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1690-1 번지 일대 탄천변에 화짝 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엄명수 기자
경기 성남시 탄천변의 메밀꽃밭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수정구 수진동 1690-1 번지 일대 탄천변 5950㎡ 규모에 뿌리 내린 메밀꽃은 성남시가 지난해 유해식물 번식을 막기 위해 뿌린 씨앗이 군락을 이룬 것으로, 행락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메밀꽃은 오는 18일을 전후로 만개해 이달 말까지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탄천 메밀꽃밭 조성과 함께 밀과 보리를 파종해 다음 달 추수 때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수확 체험 행사를 열 것"이라면서 "탄천 녹지대에 다양한 계절 꽃 단지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 속 힐링의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