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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향'은 지역 내 생산 주요 농특산물을 집중 육성해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홍보를 통한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식량작물 △과수류 △채소류 △기타 작물 △농산가공 △수산 및 수산가공 6개 품목 가운데 안산시에서 3년 이상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자격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전통식품 품질인증 또는 HACCP 인증 △경기도 우수식품 등을 인정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2일까지며, 접수된 농특산물은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후 농특산물 인증 심사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안산시 인증 농특산물로 승인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 농특산물 인증제로 생산·유통과정의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는 안심하고 구매하고 생산자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