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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기후위기,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환경보존 등 의왕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프로그램은 △세대공감 한궁 △환경왕 페트병 잡기 △탄소중립 내가 왕 퀴즈 △천연염색, 나만의 손수건 △자원순환 △탄소중립 부채만들기 △탄소중립 건전지함 △천연모기 퇴치제 만들기 △타로 힐링 심리프로 △플러스 펜 체험 △탄소중립 이끼 화분 △탄소중립 손수건, 티매트 등 12개 부스에서 펼쳐졌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1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며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중요성을 배우며 동참의 의지를 다졌다.
정길주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탄소중립을 실천하지 않으면 미래 세대에는 지구의 온도가 상승해 자연재해를 낳게 된다"며 "그렇게 될 경우 우리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과 성장은 멈추게 되 탄소중립은 꼭 실천해야 할 의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