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안 K-POP 월드오디션 22개국 1000여명 도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20010009407

글자크기

닫기

천안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5. 20. 10: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 메인 프로그램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1026명 예선 치러
clip20240520100333
2024 K-pop 월드오디션 홍보물./천안문화재단
오는 22~26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의' 메인 프로그램인 'K-POP 월드오디션'에 22개국 1000여 명이 신청했다.

천안문화재단은 오디션 접수 결과 해외부에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총 21개 국에서 299개 팀 790명, 국내부에 107개 팀 236명이 지원해 총 22개 국에서 406개 팀 등 총 1026명이 예선을 치렀다고 20일 밝혔다.

심사위원단은 완성도와 스타성을 고려해 총 24개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23~24일 이틀간 국내·해외부로 나눠 본선을 치루고 25일 결선을 통해 대망의 우승자를 결정한다.

결선은 이솔림 전 SM아카데미 대표이사와 김승남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황성진 RBW 이사, 조윤희 뮤직랩 이사, 송희수 댄스크루 턴즈 리더 등 총 7인의 K-POP 전문가가 심사를 맡고, 댄스크루 턴즈가 심사위원 공연(져지쇼)을 펼칠 예정이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 세계 높아진 K-POP의 위상과 뜨거운 관심에 매우 놀랐다"며 "박람회장을 찾아 그들의 진심을 느껴보시고 열렬한 응원이 담긴 현장 투표를 통해 총상금 2000만 원의 주인공을 직접 뽑아달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