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월곶~판교 복선전철 지역 구간 착공 앞서 23일 주민설명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20010009786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5. 20.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흥 월곶 출발 광역역 거쳐 판교 연결 39.778㎞ 노선
박승원 시장, 사업 완료 시 광명시민 대중교통 이동권 확대
1.광명시청 전경(신)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광명시 구간 착공을 앞두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3일 오전 10시 신안산선 3-1공구 안전교육장에서 열리는 주민설명회는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월곶~판교 복선전철 시공사인 금광기업이 주관한다.

설명회에서는 자경마을 일대 지상 및 지하구조물 설치계획,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월곶~판교 복선전철은 시흥 월곶을 출발역으로 광명역을 거쳐 판교를 연결하는 총연장 39.778㎞의 노선이다.

이 사업이 오는 2027년께 준공되면 광명역에서 판교까지 20분 대에 이동 가능하며, 향후 경강선과 연결돼 인천 송도에서 강릉까지 고속철도로 이동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수도권을 동서로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을 통해 광명시민의 대중교통 이동권 확대가 기대된다"며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