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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시에 따르면 랴오청시위원회 홍보부 쟝찬 부부장 외 8명의 방문단은 이날 광명시평생학습원 랴오청시 홍보문화관에 홍보 물품을 보충하고 얼후, 츠바, 종이 오리기 공예 등 중국 전통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휴게공간 도란도란 내에 자리한 랴오청시 홍보관에는 공예품, 동화책 등 약 20점을 지난해 8월부터 전시하고 있다.
정순욱 부시장은 "광명시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대표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랴오청시와의 연대와 친선을 소중히 여기면서 지방정부 국제교류의 모범이 되겠다"고 밝혔다.
랴오청시위원회 홍보부 쟝찬 부부장은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랴오청시를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 광명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두 도시의 우정이 변치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명시와 랴오청시는 2005년 상호결연 체결 후 청소년 교류, 랴오청시 심장병 어린이 의료 지원사업, 상호 예술단 초청 방문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