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청운대에 따르면 지난 18~19일 홍주제과제빵기술학원에서 청운대 안재현 학장, 김영집 팀장, 사회서비스대학 재학생 등 40여 명이 쿠키 등을 직접 만들었다. 20일 푸르네 지역아동센터 외 4개 기관에 방문해 전달했다.
사회서비스대학은 나눔과 배려의 정신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제과제빵 기부를 펼치고 있다. 사랑의 연탄 나눔, 김치 나눔 등 우리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매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재현 학장은 "작은 쿠키 안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든 만큼 우리 직역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청운대는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