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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 사회서비스대학, 손수 만든 제과제빵 5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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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5. 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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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_청운대 사회서비스대학, 만드는 재미, 나누는 기쁨을
청운대 안재현 학장, 김영집 팀장, 사회서비스대학 재학생 등이 홍주제과제빵기술학원에서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제과제빵을 만든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청운대
청운대학교 사회서비스대학 재학생들이 손수 만든 쿠키 등 제과제빵 500개를 홍성군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21일 청운대에 따르면 지난 18~19일 홍주제과제빵기술학원에서 청운대 안재현 학장, 김영집 팀장, 사회서비스대학 재학생 등 40여 명이 쿠키 등을 직접 만들었다. 20일 푸르네 지역아동센터 외 4개 기관에 방문해 전달했다.

사회서비스대학은 나눔과 배려의 정신 및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제과제빵 기부를 펼치고 있다. 사랑의 연탄 나눔, 김치 나눔 등 우리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매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재현 학장은 "작은 쿠키 안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든 만큼 우리 직역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청운대는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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