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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2회차 거리예술 공연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25~28) 성공적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회 기간에 남악 중앙공원의 분수대 앞에서 펼쳐지며 K-pop댄스, 트로트, 마술공연,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거리예술 문화공연 추진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 관계자와 군민들이 체전 경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거리예술 공연은 총 7회 시행될 예정이며, 1회차 공연은 지난 5월 10일 몽탄면 식영정 일원에서 지역개발과 마을공동체 엄마학교 프로그램인 '마마학당'과 연계 개최해 식영정에 소풍을 온 엄마들이 다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흥겹게 춤을 추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군은 몽탄면에서 6월까지 총 3회 진행하고 7~8월 운남면에서 2회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