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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홍성군에 따르면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며 전국 50개 시·군과 관련 기관이 참가했다. 전국 지자체 축제 홍보의 장으로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축제 박람회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홍보를 위해 바비큐 요리사 복장을 착용하고 미니 캠핑장과 그릴 모형, 스테이크 및 꼬치 모형 등을 마련해 박람회장을 축제장 같은 분위기로 연출했다. 단순 홍보를 넘어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한 부스 운영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부스 주변을 포토존으로 구성해 현장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홍성 대표 특산물 '광천김'을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홍성을 맞춰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홍성 관광지도 함께 홍보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해 글로벌 축제로 한단계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