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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첫 시행한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3인 이상 청년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팀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올해에는 △오케스트라 연주 △뮤직비디오·영화 제작 △밴드 활동 △ESG 게임 제작 △VR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활동 모임이 선정됐다.
박승원 시장은 "청년 생각펼침 공모에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여러분이 펼칠 활동들이 미래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