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정읍시에 따르면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 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중위소득 140% 이하) 중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에 동의한 등록회원에게 제공된다.
지원 내용은 내부규정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입원 및 외래진료비, 약제비, 주사제 치료비 등 다양한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부터 치료비를 지원받고 있는 김모 씨는 "병원비가 부담 됐는데 병원비를 지원받아 부담이 덜어졌다"면서 센터 서비스와 지속적인 치료유지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등록회원에게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치료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증상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