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 수달, 무안회산지서 발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27010014013

글자크기

닫기

무안 이명남 기자

승인 : 2024. 05. 27. 1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회산백련지 청정 생태환경 유지 반증
무안군
무안회산백련지에 나타난 수달 모습./무안군
동양 최대 백련 자생지인 전남 무안회산백련지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인 수달 수달이 발견됐다.

27일 무안군에 따르면 최근 김산 군수와 군 관계자들은 무안회산백련지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현장을 점검하던 중 백련지 연못 안에 있는 수달을 목격했다.

수달은 보통 1·2급수처럼 깨끗한 물속에서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무안회산백련지가 건강한 생태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무안군 관계자는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인 무안회산백련지의 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안회산백련지에 방문하셔서 청정 무안의 자연을 느끼고 새로운 기운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회산백련지에서는 오는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제27회 무안연꽃축제가 개최된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