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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6%이던 성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7%로 상향조정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킨다는 계획이다.
성남시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매달 100억씩 총 3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상품권은 매월 1일 모바일 상품권 92억원, 지류 상품권 8억원 등 100억원 규모를 발행하는데 시는 소진될 때까지 할인을 진행할 방침이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20만 원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에서 구매하면 되고 이와 연동된 지역화폐 체크카드는 해당 앱 또는 NH농협은행에서 신청·발급받으면 된다.
지류 상품권은 NH농협은행,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122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할인된 성남사랑상품권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 사용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