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도,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실 강사 42명 양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02010000158

글자크기

닫기

남악 이명남 기자

승인 : 2024. 06. 02. 0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월부터 여수시 등 10개 시군서 맞춤형 교육
전남도
전남도가 지난 31일 전남연구원에서 연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실 강사 양성 교육 수료실'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도
전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을 위한 생태환경교실 강사 양성에 발벗고 나섰다.

전남도는 지난달 31일 전남연구원에서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실 강사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2024년 전남형 생태학습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전남탄소중립지원센터가 함께했다.

이 사업은 심각한 기후 위기에 대응해 주민들의 친환경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여수시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시군에서 다양한 생태환경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을 수료한 42명의 강사는 도민의 생태 시민의식 향상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6월부터 여수시 등 10개 시군을 찾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범희승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에 양성된 강사들이 전남의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며 "도민 모두가 참여하고 실천하는 탄소중립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