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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오는 14일과 28일 왕송호수 잔디광장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상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교실은 전문 교육업체를 통해 반려동물 사육 시 지켜야 할 반려동물 예절 및 과도한 짖음이나 배변 문제와 같은 문제행동 교정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일부터 기수별 25명씩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을 기르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을 잘 해결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