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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양파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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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6. 0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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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대 20명 농가 방문 양파 수확
양파 수확 일손 돕기
이학웅 한빛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앞줄 오른쪽 네번째부터), 최헌규 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지난 3일 군남면 양파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마친 후 환하게 웃으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빛원자력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4일 한빛본부에 따르면 봉사대가 지난 3일 군남면 양파 농가를 찾아 농번기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최헌규 본부장을 비롯한 한빛원자력봉사대 20여 명은 지역 농가에 방문해 600평에 달하는 밭의 양파를 수확했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친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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