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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허 부사장은 최근 쿠캣의 기타 비상무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GS리테일은 2022년에 당시 스타트업이었던 쿠캣을 55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한편 요기요의 운영사인 위대한상상의 기타 비상무이사로 재직 중인 허 부사장은 쿠캣에서도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허 부사장은 지난 4월부터 위대한상상에서 해당 직무를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1977년생인 허 부사장은 지난해 말 GS리테일의 경영전략SU장 부사장에 오르며 그룹 내 존재감을 지속적으로 키워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