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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출범은 2023년 6월 나주시와 발전소 운영 주체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체결한 상생발전 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위원회는 안상현 나주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지역 대표 주민 7명, 전문가 4명, 시와 한난에서 당연직 4명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모니터링 위원회에서는 친환경적인 발전소 운영방안 논의, 환경 분야 현안 대응과 더불어 오염 물질 배출농도 등 발전소 운영 정보 공유 창구로서 시민들의 건강권과 환경권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모니터링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발전소 가동에 따른 환경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투명한 정보 공유를 통해 갈등을 최소화하고 상생발전 관계가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