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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 양학파출소, 범죄예방 위한 선제적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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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최성만 기자

승인 : 2024. 06. 0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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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 및 112신고 많은 곳 순찰
포항북부 양학파출소, 범죄예방 위한 선제적 ‘순찰’
포항북부경찰서 양학파출소 소속 경찰들이 6일 우범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차를 통해 외부방송을 하며 순찰하고 있다./양학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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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양학파출소 고준호 경감 외 8명이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에 대한 선제적 범죄예방을 하고 있다. /양학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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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양학파출소 고준호 경감 외 8명이 도보로 볌죄예방을 위해 순찰을 하고 있다./양학파출소
포항북부경찰서 양학파출소가 우범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위력 순찰을 펼쳤다.

6일 양학파출소에 따르면 고준호 경감 외 8명은 평소 유동인구 및 112신고가 많은 가시적 순찰이 요구되는 용흥동 중앙상가와 뒷골목 위주로 순찰차를 통해 외부방송을 하며 순찰했다.

이 지역은 최근 골목에서 담뱃불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곳이기도 하다. 경찰들은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에 대한 선제적 범죄예방도 전개했다.

주민 A씨는 "휴일 낮 인데도 경찰관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며 "살기좋은 동네를 만들어 달라"고 미소를 지었다.

함효규 양학파출소장은 "범죄예방 대응은 현장 중심으로 이뤄져야 된다"며 "사고 없는 우리 지역을 위해 예방이 최선이라 생각하고 자주 현장에 나오겠다"고 말했다.
최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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