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창군- 광주 남구, ‘상생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07010003381

글자크기

닫기

고창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6. 07. 14: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일 고창군청서 자매결연 협약
양 도시 간 실질적인 지역발전 도모
자매결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과 광주광역시 남구가 7일 오전 고창군청 2층 상황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한 후 임정호 고창군의회 의장(왼쪽부터), 심덕섭 고창군수,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남호현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부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동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과 광주광역시 남구가 상생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7일 고창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김병내 남구청장,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남호현 남구의회 부의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양 도시 단체장 간 상생발전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적극적인 실무진 협의를 통해 전반적인 교류대상사업을 확정해 추진됐다.

고창군과 광주 남구는 행정, 경제, 문화, 관광, 교육, 체육, 농업, 민간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를 통해 주민들의 이익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이번 자매결연 체결이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양 도시간 실질적인 지역발전 도모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양 도시가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여러 분야에서 상부상조할 수 있는 교류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