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나주시 ‘나주시민의 상’ 내달 31일까지 후보자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0010004633

글자크기

닫기

나주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6. 10. 16: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개발, 사회복지 등 5개 부문 각 1명씩 선정
수상자 10월 30일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서 시상
제29회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 유공 시민 시상식
윤병태 나주시장(왼쪽 여덟번째)이 지난해 제29회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나주시민의 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전남 나주시가 올해 '나주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을 다음 달 31까지 시청 총무과에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 받는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시민의 상은 '지역개발', '사회복지', '충효도의', '산업경제', '교육문화' 등 총 5개 부문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시민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각 1명씩 선정한다.

대상자는 나주시에 등록기준지나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하며 해당 분야 공적이 뚜렷한 시민이다.

후보자는 부문별 공적과 관계한 기관장, 시청 실·단·과·소장 및 읍·면·동장을 통해 추천할 수 있다.

시민의 상 추천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 서식은 나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수상자 심사를 위한 공적심사위원회는 시의원 3명을 비롯해 부문별로 학식과 경험, 조예가 깊은 시민 등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10월 30일 개최 예정인 '제30회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상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시민의 상은 역대 수상자들의 공적을 영구 기록·보존하는 등 공로를 정식 예우하는 최고 영예의 상인 만큼 엄격한 심사와 검증을 통해 선정한다"며 "나주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수상자 발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