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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광래 상임감사, 불갑저수지 치수능력 확대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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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6. 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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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억 원 투입해 연말 준공 목표
이 상임감사, 무엇보다 안전 시공 강조
현장점검
이광래 한국농어촌공사 상임감사(왼쪽)가 10일 불갑저수지 치수능력확대사업현장을 방문해 정경훈 영광지사장으로부터 현장상황을 브리핑 받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이광래 상임감사가 10일 불갑저수지 치수능력확대사업 등 영광지사의 주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불갑저수지 치수능력확대사업은 기존 저수지에 물넘이 등을 확장해 홍수배제 능력을 높여 대형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731억원이 투입돼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상임감사는 "목표 한 대로 금년에 준공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안전한 시공이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사화스테이 복합공간조성사업센터를 둘러보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지 않게 적절한 휴식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면서 "올 여름 우기철을 대비한 예방 및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의 정착과 투명한 업무처리 생활화에 집중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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