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중장년층 간 소통과 이해 증진 위해 기획
 | 계원예대 | 0 | | 계원예술대 광고브랜드 디자인과 학생들이 지난 10일 왕송호수에서 부곡동 자치회와 함께 '아웃플레이' 프로젝트를 벌인 후 하트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계원예술대 광고브랜드디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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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디자인과는 지난 10일 의왕 왕송호수에서 '아웃플레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웃플레이'는 청년과 중장년층 간의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로 '보다 훨씬 더 잘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고브랜드디자인과 학생들 주최로 부곡동 자치회와 함께한 이날 프로젝트는 △세대 공감 젠가 △협동 신조어 퀴즈△산책 및 다과 시간, 다양한 오락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간의 소통은 물론 서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프로젝트에는 계원예술대 광고브랜드디자인과 김나연, 김영은, 박종혜, 장효정, 채진아 학생 등이 참여했다.
-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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