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운대 공연기회경영학과 ‘충남 대학생 문화예술로 진로를 말하다’ 공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3010006560

글자크기

닫기

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6. 13.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40612_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
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기념행사 후 기념촐영하고 있다./배승빈 기자
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는 지난 11일 학과 신설 20주년을 맞아 신애관 대강당에서 '충남지역 대학생 문화예술로 진로를 말하다'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엔 정윤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서흥식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김태기 홍성군 문화관광과장, 박병규 한국K-POP고등학교 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걸그룹 가수 엔믹스 등이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는 학생 중심 그룹인 댄스 및 밴드 공연이 2부에서는 소리꾼 원지현과 라온브라스의 금관 5중주, 소울번즈의 비보잉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기획경영학과의 20주년 기념행사는 캡스톤디자인 수업과 연계해 4학년 학생들이 행사 기획 및 출연자 섭외, 운영·연출 등 모든 과정을 맡았다.

정윤 총장은 "청운대 공연기획경영학과는 지난 2004년 4년제 대학 최초로 신설된 학과로 그동안 많은 동문들이 K-컬쳐 발전의 밀알이 되었다. 앞으로의 20년이 더욱 기대되는 학과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