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제1차 본회의에서 위원장에 김화선 의원, 부위원장에 손말남 의원, 위원에 강수명, 김상호, 안문길, 양재영, 이동욱 의원으로 총 7명이 선임됐다.
경산시에서 제출한 2023년도 세입과 세출 결산 규모는 세입 1조5785억원, 세출 1조3371억 원 규모로 2414억 원의 결산상 잉여금이 발생했다. 잉여금 내용을 살펴보면, 이월사업비 1797억 원, 보조금반납예정액 161억 원이며 이를 공제한 순 잉여금은 456억 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재정계획 수립에 반영해 불용되거나 이월되는 예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정과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
김화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결산심사는 한정된 재원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적정하게 사용했는지 심도 있게 살펴 각 상임위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내년도 예산편성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