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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시에 따르면 센터는 지난 4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중장년 세대의 경력개발, 취업 지원과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신중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드론조종자 입문과정 △유튜브 영상편집 과정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과정 △금융복지상담 과정 △블로그마케팅 과정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과정 △아로마테라피 과정 △풍수지리학 등 11개 과정으로 꾸며졌다. 167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드론조종자 입문과정,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과정, 금융복지상담 과정은 관련 자격증 취득을 도와 인생 2막의 토대를 마련하려는 신중년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중 드론 조종자 과정은 신중년들의 관심을 반영해 수료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드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영상편집 과정과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과정은 자체 동아리를 구성해 지속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중년 세대는 가정과 사회를 지탱하면서도 노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며 "신중년들이 제2의 인생을 제대로 준비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인생플러스센터를 통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