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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문을 여는 공원 물놀이장은 지역별로 △수정지역은 희망대·위례역사·영장·단대·고산공원 △중원지역은 은행·사기막골·대원공원 △분당지역은 능골·태현·화랑공원 등 총 11곳이다.
탄천 물놀이장은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 수내동 황새울공원 옆 맴돌, 태평동 삼정아파트 앞에 물놀이장 등 5곳이다.
아울러 시는 수정지역의 양지동·은빛나래·양짓말·푸른꿈·정다움 놀이터와 중원지역의 푸른꿈·자혜·나들이 놀이터에 조성·운영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20일 정자동 신기초교 앞과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앞에 이동식 대형 튜브 풀장을 설치·운영한다.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각 물놀이장에 안전요원 1~7명씩을 배치한다.
시 관계자는 "도심속 피서지인 물놀이장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