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랑청소년 종합예술제는 학생들이 다양한 예술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표현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개발할 수 있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예술 축제다. 예술대학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예술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깊이와 예술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지난 1962년부터 시작된 동랑청소년 종합예술제는 지난 60여년 간 대한민국의 예비 예술가를 발굴하고 격려하며 문화예술계의 주역들을 배출해왔다.
대표적으로 정동환, 김상중, 조성하 등의 연기자와 영화감독 장진을 비롯한 수많은 스타들이 동랑청소년 종합예술제 출신이다.
이번 경연은 뉴폼연극, 뮤지컬, 무용, 한국음악, 문예, 영상, 사진, 광고창작 등 총 8개 부문에서 펼쳐진다.
개인상 입상자는 서울예술대학교 2025 입학 전형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서울예술대학교 2025 입학 시, 한 학기 수업료가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올해로 개교 62주년을 맞은 서울예대는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독창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미래 예술을 선도하고 우리 세대의 예술혼과 시대정신이 담긴 창조적 예술가를 육성해 한국 문화 예술을 세계로 확장시키고 예술로서 인류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학의 사회적 소명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