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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시에 따르면 청년 AI 스쿨은 광명시 4차 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사업의 하나로, 미취업 청년들에게 AI 교육과 진로지도에서 취업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1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50명 모집에 100여 명의 청년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 50명은 1차 30명, 2차 20명으로 나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기업 현장의 AI 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설립한 AI 전문 실용 연구개발센터인 한양대 AI솔루션센터의 교수진이 주관한다.
시는 교육 이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는 한편 '광명한양 청년AI스쿨'이란 커뮤니티를 운영해 취업 후 경력을 쌓아가는 과정을 전반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통해 "AI 기획자는 다가올 AI 시대에 매우 중요하고 유망한 직업"이라며 "교육과정을 끝까지 이수해 모든 청년이 꼭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