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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유회는 평생직업교육과정 수강생, 책임교수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슬기 강사의 '취창업을 위한 ChatGPT 활용' 강의와 HiVE센터 류다영 부센터장이 HiVE사업 상반기 성과 보고,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사업단 송귀숙 부단장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농축산비즈니스 과정 수강생 윤창수 장곡면 주민자치회장은 "혜전대의 평생 직업교육 과정이 농사짓는 나의 일에도 많은 도움이 됐고 배움의 기쁨이 되었다"며 "과정을 이끌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며 이러한 과정이 계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혜숙 총장은 "올해 HiVE사업이 마지막 해이지만 지역주민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주민들의 역량개발에 이바지하기 위한 혜전대의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혜전대는 상반기 동안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 평생직업교육과정 19개 과정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사업의 2개 과정을 통해 지역주민과 재직자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하반기에도 운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