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디지털 기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디지털혁신교육센터’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2401001283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6. 24.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승원 시장, 센터 디지털 혁신의 새로운 중심지 역할 할것
광명, 디지털
광명시는 지난 21일 연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내에 위치한 '디지털혁신교육센터' 오픈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광명시
경기 광명시가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디지털혁신교육센터'를 오픈했다.

24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문을 연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내 연면적 512.26㎡ 규모로 조성됐으며 디지털그라운드, GM 디지털랩 등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그라운드는 △AI 드로잉 △메타버스 게임 △인터랙티브 스크린 체험 △VR 드론 체험 △5G 기반의 실감형 미디어 체험 등 5개의 디지털 체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 연계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GM 디지털랩에서는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손쉽게 접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해 지역사회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모든 시민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진한다.

시는 하반기 중 청소년 AI 여름 캠프, 드론교육 및 체험, 광명시 코딩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혁신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손쉽게 접하고 지역사회 디지털 격차를 줄여 모든 시민이 디지털 시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디지털혁신교육센터가 광명시 디지털 혁신의 새로운 중심지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체험하며 더욱 친숙해지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