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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문을 연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내 연면적 512.26㎡ 규모로 조성됐으며 디지털그라운드, GM 디지털랩 등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그라운드는 △AI 드로잉 △메타버스 게임 △인터랙티브 스크린 체험 △VR 드론 체험 △5G 기반의 실감형 미디어 체험 등 5개의 디지털 체험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 연계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GM 디지털랩에서는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손쉽게 접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해 지역사회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모든 시민이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진한다.
시는 하반기 중 청소년 AI 여름 캠프, 드론교육 및 체험, 광명시 코딩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혁신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손쉽게 접하고 지역사회 디지털 격차를 줄여 모든 시민이 디지털 시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디지털혁신교육센터가 광명시 디지털 혁신의 새로운 중심지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체험하며 더욱 친숙해지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