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FC안양 최대호 구단주,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에 오심 결과 공개 강력 요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24010013361

글자크기

닫기

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6. 24. 17: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울이랜드FC와 경기 심판 오프사이드 판정 깊은 우려 표해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안양시장)가 지난 22일 서울이랜드FC와의 경기에서 심판의 오프사이드 판정에 대한 심판평가소위원회 회의 결과를 공개해 달라고 대한축구협회에 강력하게 요청했다.

최대호 구단주는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판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에 해당 장면에 대한 정심, 오심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또 최 구단주는 "해당 장면에 대한 결과가 오심이라면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안양시민과 FC안양 팬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해당 장면에 대한 결과가 오심이라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최 구단주의 이 같은 메세지에 한 FC안양 팬은 "강하게 해야 할 때인것 같다", "55만 안양시민은 물론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이가 최 구단주를 응원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