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구단주는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판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에 해당 장면에 대한 정심, 오심 결과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또 최 구단주는 "해당 장면에 대한 결과가 오심이라면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안양시민과 FC안양 팬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해당 장면에 대한 결과가 오심이라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최 구단주의 이 같은 메세지에 한 FC안양 팬은 "강하게 해야 할 때인것 같다", "55만 안양시민은 물론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이가 최 구단주를 응원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