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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 백수농협과 ‘친환경 유기농법 조성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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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6.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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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읍 379농가에 유기질 비료 7만4000포대 지원
친환경 유기농법 조성사업 협약 체결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오른쪽 첫번째)이 백수농협 조형근 조합장(세번째)과 '친환경 유기농업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 후 영광군의회 장기소 의원(가운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빛원자력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지역 농가의 수익 창출에 기여해 지역과 상생는 대표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한빛본부는 지난 25일 백수농업협동조합과 '친환경 유기농법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 유기농법 조성사업'은 농산물 재배농지에 친환경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화학비료 시비량을 줄이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빛본부는 2010년부터 본 사업을 지원해 지역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백수읍 379개 농가를 대상으로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약 2억 4000만 원 상당의 유기질 비료 7만 4000포대를 지원해 지역 농가의 수익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대표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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