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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는 지난 25일 백수농업협동조합과 '친환경 유기농법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 유기농법 조성사업'은 농산물 재배농지에 친환경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화학비료 시비량을 줄이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빛본부는 2010년부터 본 사업을 지원해 지역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백수읍 379개 농가를 대상으로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약 2억 4000만 원 상당의 유기질 비료 7만 4000포대를 지원해 지역 농가의 수익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대표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