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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일우중앙도서관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취업률 향상 대책위원회'에서는 장광수 총장을 포함한 대학 내부위원 13명과 양재수 경기도정보산업협회장과 전상권 (전)서일대 교수, 김선명 (전)단국대문화예술메타버스센터장 등 안양대 취업률 향상 대책위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취업과 산학협력 외부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안양대의 취업률 현황에 대한 분석과 향상 방안에 대한 보고 및 외부 전문가의 자문과 함께 열띤 토의도 이어졌다.
위원들은 학생 취업률 향상 방안으로 △과천지식정보센터와 협력강화 △취업 통합 시스템 구축을 통한 정보 접근성 강화 △성별 전공 등 학생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취업 교육의 확대 △일과 직업에 대한 가치관 확립 교육 필요 △프로그램 참여 촉진을 위한 홍보 강화 및 고용노동부 사업 수주 △타 대학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했다.
안양대 관계자는 "2024년 68%, 2025년 70%, 2026년 72%로 대학 취업률 목표를 설정하고 단과대학별 담당자 지정 및 취업률 모니터링, 노동부의 진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활성화, 수요자 및 학과 맞춤형 교육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은 "대책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창의융합인재 양성과 아울러 안양대가 취업 최우수대학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