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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설은 수위계를 활용해 노면 수위를 자동으로 측정하고 위험수위(15cm) 감지 시 자동으로 진입을 차단하기 위함이다.
구는 과거 집중호우 시 침수가 발생했던 경인고속도로 하부 대보로와, 선주교 하부 농로 등 2곳과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저지대 1곳(경인고속도로 하부 통행 암거) 등 총 3곳에 자동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통행 통제 등 안전조치를 위해 자동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했다"며 "올 여름철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으로 구민에게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