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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혜전대에 몽골 유학생과 어학원생 364명이 재학하고 있다,
7일 혜전대에 따르면 지난 4일 몽골 투부아이막주 도청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엔 이혜숙 혜전대 총장과 기획처장, 엥흐바트 시민위원장, 호야그바타르 행정관리부처장, 문흐체젝 사회정책과장, 통가락 문화예술과장 등이 참석했다.
양 측은 협약에 따라 △ 관계자 상호 방문 △교수, 학생, 직원의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의 인턴십, 실습 및 취업 등을 약속했다.
투부아이막은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보유한 농업·문화·관광이 발달한 교통의 허브로 지난해 충남도와 문화·예술에 대한 협력을 체결했다.
문흐체젝 사회정책과장은 "간호보건, 유아교육, 관광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대학 교직원 및 관련 실무자 단기 연수과정에 혜전대와 많은 교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혜숙 총장은 "혜전대는 충남도와 함께 몽골 투부아이막과 실질적 교육 협력을 이루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