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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의 올 1~6월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는 '잘하고 있다' 65%, '잘못하고 있다' 17%로 선두를 달렸다.
한국갤럽은 "김 지사가 2018년 첫 임기 초반 직무 긍정률 59%에서 2020년 70%대까지 점진 상승한 바 있고, 두 번째 임기 들어서도 계속 60%대로 전국 최고 수준을 지켰다"고 평가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올 상반기 전남지역민 만 18세 이상 74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6%P다.
한편 김 지사는 리얼미터가 조사한 월별 직무수행 평가에서 22개월 동안 1위를 지켰으나 지난 5월, 23개월 만에 3위로 내려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