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라이프사이언스·앱솔릭스 사업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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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SK는 혁신 최전선에 있다"고 미국 출장에서 현지 직원들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먼저 뉴저지 SK바이오팜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 방문 소감을 전하며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혁신적인 차세대 약물 개발에 대한 열정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SKC 계열사 앱솔릭스를 돌아보고 "앱솔릭스에서 생산할 유리 기판은 반도체 제조의 판도를 바꾸고, 인공지능 생태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생명과학부터 AI까지 SK가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달 22일 미국 출장길에 올라 지난 9일 귀국했다. 그는 18일간 미국에서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인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찾아 협력을 도모했다. 또 현지 사업장들을 점검하며 AI를 중심으로 하는 신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