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시는 지난 2021~2023년 총 13곳을 명품 점포로 선정한 바 있다. 올해는 이를 27곳으로 확대해 선정했다.
올해 '시흥 맞춤 명품 점포 지원사업' 대상은 지역화폐 시루 가맹업체며, 사업자 등록증 상 5년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총 47곳의 점포가 신청했으며 이 중 27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점포는 점포당 최대 300만원 이내의 시설개선금을 지원받는다.
또 선정 점포에는 시흥시장 명품 점포 인증 현판이 부여되고 앞으로 3년간 명품 점포 자격이 유지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 맞춤 명품 점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상권을 지켜온 모범적인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속해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