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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사계절이 사는 집’ 전남 10대 브랜드 쌀‘로 8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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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8. 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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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단지에서 생산해 소비자들 신뢰
우수상
지난달 31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2024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영광군의 '사계절이 사는 집'이 8년 연속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한 후 양하수 영광RPC 대표(왼쪽 두번째), 김영록 전남도지사(네번째), 정길수 영광농협장(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
전남 영광군 '사계절이 사는 집'이 지난달 31일 2024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8년 연속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은 전라남도가 지속적인 품질관리 도모와 전남 쌀 판매 활성화를 위해 품종혼입률, 중금속오염도 측정, 식미평가 등을 농업기술원, 농산물품질관리원 등의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해 매년 선발하고 있다.

'사계절이 사는 집'은 친환경단지에서 생산해 최신의 저장·가공시설을 갖춘 영광RPC에서 도정한 고품질 브랜드 쌀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그동안 영광군은 전국단위 고품질 브랜드 쌀 육성을 위해 영광RPC의 지속적인 시설현대화로 유통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홈쇼핑·온라인·직거래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추진 전국 판매망을 확대해 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배농가, 통합RPC, 행정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영광 쌀이 전국 최고의 고품질 브랜드 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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